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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 · 입교

  • 세례 · 입교 안내
  • 세례 교육 4번 모두 참석하셔야 하며, 세례문답에 참석하셔야 합니다.
  • 제공된 양식을 이용, 간증문을 작성/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례문답 시까지 반드시 제출해 주셔야 합니다)
  • 세례식 자리에 가족/친지/지인을 초청하셔서 기쁨과 은혜를 나누시기 바랍니다.
  • 교육담당: 윤한빈 전도사
  • 기타문의: 교회 사무실(041-550-9078)

당신은 왜 세례 · 입교를 받기를 원하십니까?

세례의 기원과 자격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에서는 세례를 예수 그리스도께서 제정하셨고 신약성경이 가르치는 예전으로 정의내립니다.
    그것은 보이는 교회에서 세례를 받은 무리들이 그 교회에 참가하는 엄숙한 입회를 의미하는 것뿐만 아니라, 본인에 대해서는 은혜의 약속에 확증을 받는 표가 되며 그리스도에게 접붙임을 받고 중생과 사죄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새 생명으로 살겠다고 하나님께 대하여 자신을 드리는 표와 증거를 의미합니다.
    이 예전은 그리스도 자신이 제정한 것이며, 세상 끝 날까지 교회 안에서 집행될 것입니다.

    대한 예수교 장로회 총회의 헌법에서는 교인의 정의, 교인의 신급, 의무, 권리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정하고 있습니다.
    “교인이란,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이신 하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을 가리키는 바, 교회의 공동예배에 참석하는 자를 교인이라 부른다.”


    (제3장 제1조, 교인의 정의)


    총회의 헌법이 제시하는 교인의 신급에는 4종이 있다.

    원입교인: 예수를 믿기로 작정하고 지교회의 공동예배에 참석하는 자.

    학습교인: 연령 14세 이상인 원입교인으로서 6개월 이상 교회에 출석하여 당회가 실시하는 학습문답에 합격하고 서약한자.

    유아세례교인: 세례교인의 자녀로 만2세 미만에 유아세례를 받은 자.

    세례교인(입교인): 만 14세 이상의 유아세례자나 학습교인으로 당회가 실시하는 세례문답(입교문답)에 합격하여 서약한 자.


    학습, 세례, 입교는 장로교회의 신앙고백서인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총회헌법의 규정에 해당되는 분들을 대상으로 진행합니다.
    유아세례를 받은 사람은 입교인(세례교인)이 되기 위하여 어린 시절 부모가 자신을 대신하여 믿음으로 고백한 신앙고백을 자신이 직접 함으로 입교인(세례교인)이 됩니다. 세례를 받는 사람은 자신의 신앙의 고백을 하나님과 교회 앞에 고백함으로 세례교인이 됩니다.

세례의 의미

    세례는 그리스도와 함께 옛 사람이 죽음을 의미합니다. (롬 6:1-4)

    세례는 그리스도와 함께 죽음으로써, 그리스도의 부활에 동참할 자격을 얻는 것입니다. (롬 6:5, 8-9)

    세례는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 태어나는 것,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고후 5:17, 요 3:3, 요 1:12-13)

    세례는 그리스도의 신부로 혼인예식을 거행하는 것입니다.(고후 11:2, 계 19:7, 엡5:22-25)

    세례는 주님의 몸 된 교회의 한 지체가 되는 것입니다. (고전 12:12, 엡 4:4)

세례자에게 주어지는 책임, 잊지 말아야 할 교훈

    세례는 결코 안전한 보험이 아니다. 세례를 받았다고 삶이 다 잘 된다는 뜻이 아닌 것입니다.
    세례자는 결코 다음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당신 삶의 참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부모와 자신의 뜻대로가 아닌 하나님의 뜻 대로 따르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당신의 삶을 주님께 바칠 수 있어야 합니다. 주님이 쓰시기에 합당한 자녀로서 믿음이 성장함으로 주님이 쓰시고자 하실 때 주님의 일을 위해 기쁨으로 헌신되어지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신앙적인 소망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헌신할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로 성장하고 싶은 강한 열망과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믿음이 성장할 수 있도록 말씀과 기도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세례는 완성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교회에서 공적으로 자신의 신앙과 믿음을 서약함으로, 주님을 사랑하며 말씀과 기도 안에 경건의 삶의 본을 보이며, 주님 안에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겸손한 마음으로 이 책임을 감당하시기 바랍니다.